🚶걷기길·둘레길
전국 둘레길·트레킹 코스 시작점과 코스 정보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 · 총 4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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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4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해녀들의 삶을 다시 보게 하는 의미 깊은 길이다. 해녀들이 물질할때 이용하는 해녀작업장 옆으로 길을 내고 해녀들이 바다로 내려가던 옛길을 복원하는 등 길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길에대한 애틋함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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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길 5코스
성재서당 가는길(마을의 풍성함과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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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5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 전체적으로 평탄한 바당올레와 마을올레. 험한바윗길 구간이 조금 있지만 전체 거리도 길지않아 초보 여행자에게도 적당한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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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길 6코스 대구광역시 동구
단산지 가는길(이천년전 삼국시대 고분군에서 시작하는 수변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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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6코스
쇠소깍을 출발하여 해안길과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않아 초보자도 수월하게 걸을 수 있다. 바위가 검다하여 검은여라고 불리는 해안로는 서귀포 칼호텔 바당길과 허니문 하우스 전망대로 이어진는데 6코스의 명소로 꼽기에 손색이 없는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해안을 향해 떨어지는 높이 5m의 아담한 소정방 폭포를 만날 수 있다. 정방폭포 : 폭포수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해안폭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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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길 7코스
폭포골 가는길(대구올레 최고의 인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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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7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올레꾼들의 베이스캠프인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출발하는 7코스는칠십리 시공원을 지나 삼매봉. 외돌개. 돔베낭골. 속골. 수봉로. 법환포구. 두머니물 을 거치는 코스로 서귀포버스터미널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원래는 월평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나 해안도로 공사로 인해 막혔으나 `28년도에 다시 8코스 시작점과 이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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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7-1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법 깊은 엉또폭포와 오름중에서 높은편이 고근산을 오르는 코스이다. 그 외에는 평탄하고 포장도로가 많다. 높이오른 만큼 전망이 그 값어치를 한다. 서귀포시와 남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지형을 알려주는 지도가 설치되어 있으니 하나하나 찾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한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고근산을 내려오면 서호. 호근마을을 지나 일주도로를 건너면 봉림사로 향하게 된다 이어서 하논분화구에 다다르게 되는데 제주에서 유일하게 벼농사를 짓고 있는 마을로 제주에서는 보기힘든 풍광을 볼수있다. 하논분화구는 동양최대의 마르형 분화구로 수만년 동안의 생물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살아있는 생태박물관이라 불린다.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걸매생태공원을 걷가보면 습지 생태계 야생조류. 야생화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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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길 8코스
수태골 계곡길(계절별로 특색이 잘 드러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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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8코스
월평아왜남목에서 시작한 8코스는 대포주상절리를 지나 베릿내오름을 오르게된다 베릿내오름은 남쪽바다와 제주 동서를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베릿내오름을 지나면 어려움이 없다 절반은 포장도로이며 특히 논짓물부터 대평포구까지는 유모차도 다닐 수 있는 평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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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9코스
코스의 길이는 비교적 짧으나 군산오름 오르는 길이 울창한 숲길로 이어져 어두워지면 길을 헤맬수 있으니 3시 이후에는 되도록 들어서지 않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