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길·둘레길
전국 둘레길·트레킹 코스 시작점과 코스 정보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 · 총 4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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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올레길 충청남도 논산시
금강 주변 역사가 깊은 병촌성결교회 힐링 및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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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길 1코스 대구광역시 동구
북지장사 가는 길 (남녀노소 모두 가볍게 걷기 좋은 솔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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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도심형 1코스 서울특별시 구로구
생활과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구로올레길 도심형 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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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산림형 1코스 서울특별시 구로구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주는, 구로올레길 산림형 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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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하천형 1코스 서울특별시 구로구
벚꽃이 흐드러지는, 도림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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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코스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아름다운 섬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제주올레의 시작 시흥-광치기올레는 제주의 숨은 속살을 제대로 보여주는 길이며. 검은돌담을 두른 사철 푸른 밭. 탁 트인 전망을 내어주는 오름. 제주의 맑고 푸른바다. 작은 시골마을. 소와 말이 뛰노는 초원. 풍성한 먹거리를 이 길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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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0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초반에 산방연대와 용머리해안을 지나고 이후 송악산 오르막이 포함되어 있다. 그뒤는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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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0-1코스
가파도는 한국에서 사람이 살고있는 유인도 중에 가장 낮은 섬으로 오르막이 없고 길이도 짧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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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1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에 딸린 67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 우도올레는 제주올레의 축소판 처럼 제주의 다양한 풍경들을 한 코스안에서 보여주고 있어 올레꾼들의 사랑을 받는 길이다. 이처럼 많은 모습을 담은 우도 올레는 아침 일찍 들어가 한 바퀴 돌고 다시 배를 타고 나오기에도 좋지만 좀더 느긋하게 하루 묵으면서 천천히 돌아 보기에도 아름다운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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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1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코스는 제법 높으 오름 모슬봉과 곶자왈이 있으며. 곶자왈은 길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길 안내 리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곶자왈이 포함된 코스는 어둠이 찾아오니 오후 늦게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정방향으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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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2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평탄한 농로로 시작하여 녹남봉. 수월봉. 당산봉을 오르내리다 바다절경이 아름다운 생이기정을 지나는 코스로 서귀포시와 제주시의 경계를 넘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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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3코스
수백개의 의자들이 기다리는 의자마을과 여러 개의 숲길. 제주의 중산간을 지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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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4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4코스는 저지예술정보화마을에서 부터 월령리까지 숲길이 많은 중산간올레로 절반. 월령리부터 종점인 한림항까지 제주 서쪽 바다의 변화무쌍한 해안올레로 절반이 이어져서 고르게 걸어보고 싶은 올레꾼에게 더욱 즐거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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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4-1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저지에서 서광까지 이어지는 14-1코슨는 무성한 숲의 생명력. 초록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곶자왈 올레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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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5코스 A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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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5코스 B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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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6코스
특별히 난이도가 높은 구간은 없으며 고내포구에서 구엄포구까지 애월 바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구엄포구에서 길을 틀어 중산간올레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애월앞바다에는 돌고래들이 종종 나타나니 운이 좋다면 뜻밖의 바다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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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7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7코스는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계곡을 따라 숲길을 만끽하고 계곡의 물줄기와 바다가 만나는 물길을 지나 긴 해안도로 코스를 이어가다가 고항을 지나며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서는 코스이다